와이더스 코리아, 2017년 7월 캠프페어

5월 성공적인 캠프페어에 이어 이번 7월 캠프페어는 총 44명의 참가자와 9명의 와이더스 임직원이 참여하여 남성은 풋살경기, 여성은 전통공연 ‘련’관람과 함께 전통악기인 장구체험을 함께 진행하였어요.

여성들은 환자들이 많이 머물고 있는 한 호텔 로비에서 2시에 모여 정동극장으로 공연을 보기 위해 이동을 하여 전통창작 무언극을 관람하였고 공연에서 보았던 한국 전통악기 ‘장구’를  어른 아이 관계없이 즐겁게 장구선생님께 배웠답니다.

남성들도 여성분들과 시간을 다르게 하여 호텔 로비에서 만나 스트리트 풋살 파크로 이동하였지요. 남성팀은 5월 캠프페어와 다르게 한국인, 중동인 관계없이 노란팀과 주황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하였어요.

환자들이 직접 수기로 참여 감상평을 남겨주었고 그 내용에는 너무 즐거웠고 한국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주어 감사하다는 내용이 많았어요. 그 피드백을 받으니, 저희 와이더스도 너무 감동이었고 더욱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이 한국에 있을 때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답니다.

와이더스 코리아, 2017년 5월 캠프페어

2017년 5월 18일 목요일, 중동 국비환자와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와이더스 코리아 캠프페어를 개최하여 남성은 풋살 경기, 여성은 한국 전통 부채 및 네일아트 각 성별을 나누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답니다.

한 호텔 VIP룸에서 여성 아랍환자와 그 가족들을 위하여 부채 및 간식 세팅을 하니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였고,

어른 아이 관계없이 즐겁게 한국 전통 부채를 만들었지요.

그 후, 간식시간을 갖은 뒤 네일아트 선생님과 함께 각자의 취향에 맞추어 샤방샤방 네일아트가 진행 되었어요.

남자분들은 호텔 로비에서 1시 30분 모여 서울디지털 풋살장으로 이동하여 준비 스트레칭 진행 후 한국대 아랍팀으로 나누어 30분간 경기를 진행 하였고 결과와 상관 없이 모두 즐겁게 경기에 임했어요.

특히, 여성 참가자들은 한국 문양의 전통 부채를 만드는 것에 재미있었고, 고객 맞춤형 네일아트를 받아 기분이 좋았다며 적극적으로 감사를 표했으며 이 후, 와이더스 캠프페어에 참여 의사를 밝혔지요.

남성 참가자들 또한 역동적이고 다이나믹한 야외 스포츠 활동에 만족하였으며 지속적으로 경기 개최를 요청하여, 참가자 와이더스 임직원 모두 만족스러운 행사였어요.

 

와이더스코리아 2017년 동계 워크샵

올해 1월13일~14일 양일간 17년 신년 화이팅 워크샵을 가졌습니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지산리조트에서 스키, 보드를 타며 팀웍을 다졌어요. 둘째를 출산하신 재무이사님을 제외하고는 모든 분들이 참석해주신 성공적인 워크샵이었습니다 🙂

13일 금요일 4시에 이른 퇴근을 한뒤 (감사합니다) 지산리조트로 출발! 도착하자마자 스키와 보드 강습팀으로 나누어 빡쎄게 3시간동안 달렸어요~ 올해 2월에 합류하실 설과장님과 스노우보드 신생아들.

 밤 12시가 넘어서 간담회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날씨가 너무 추웠던 관계로 아쉽지만 실외 바비큐파티는 못했네요. 대신에 대표님을 포함한 남자 4분이 5kg에 달하는 고기를 구워서 방으로 배달했습니다우리 회사의 든든한 이모 사업팀 이매니저님께 바베큐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습이 필요없으신 스키어는 이 매니저님 뿐이라, 혼자 계속 타시다가 나중에는 다리가 후들거리셨다네요. :O

퇴근 직후부터 쉬지 않고 일정을 소화하고 중노동에 가까운 운동을 하셨는데도, 오전 6시까지 간담회가 계속됐어요. 역시 평균 연령 32세의 젊은 기업! 보드 동호회를 만들기로 잠정적인 약속을 하고.. 헤어졌답니다.

2017년 와이더스코리아 파이팅입니다!

KEB하나은행, 중국에서 ‘한국미용정기예금’ 출시

(서울=포커스뉴스)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는 비대면 모바일 뱅킹서비스인 중국 ‘1Q Bank’ 이용 손님을 위한 한류관광 서비스 상품인 ‘한국미용정기예금’을 중국에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는 KEB하나은행의 중국현지법인이다.

‘한국미용정기예금’은 영업점을 방문할 필요없이 ‘1Q Bank’를 통해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최저 5000위안부터 최대 50만위안까지 가입 가능하다. 예치 기간별 기본금리 외에 5만위안 이상 가입 시 0.1%포인트, 제휴 사이트 방문 시 0.1%포인트 등 최고 0.2%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한류관광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휴사인 ‘와이더스코리아(외국인 의료관광객 전문 컨시어지 서비스 업체)’ 예약 사이트를 통해 미용, 건강검진 최대 20% 할인, 호텔예약, 통역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발췌 – 포커스뉴스(http://www.focus.kr/view.php?key=2016121900111853240)

와이더스코리아-레드타이버틀러-M2 CORETUNE, 의료관광 컨시어지 연합체 발족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12월 08일 — 의료관광으로 방한하는 환자 및 동반 가족들의 여행 편의 서비스 향상을 통해 의료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외국인 컨시어지 전문 기업 3곳이 의기투합하였다.

외국인 환자 컨시어지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주)와이더스코리아와 채팅 기반 컨시어지 서비스 플랫폼인 ‘레드타이버틀러’를 운영하는 (주)레드타이, 그리고 픽업 트랜스포트 서비스를 운영하는 M2 CORETUNE 등 3사가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UAE정부 송출 환자, UAE보험사 개인 환자, 해외 항공사 임직원 등 월 평균 400여명의 외국인 환자를 관리하고 있는 의료관광 컨시어지 서비스 전문기업 와이더스코리아는 채팅 기반 모바일 컨시어지 서비스인 레드타이버틀러를 통해 다양한 O2O(online to offline) 여행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M2 CORETUNE은 차량 편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국인 환자 및 가족들의 여행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다.

온라인 컨시어지 서비스 플랫폼인 레드타이버틀러는 그 동안 호텔 등 국내외 숙박 관련 업체들에게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을 포함한 다양한 제휴를 맺어 왔으며, 의료관광 컨시어지 전문 기업인 와이더스코리아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방한하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온라인 컨시어지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외국인 전용 픽업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M2 CORETUNE은 이번 제휴를 발판으로 의료관광객 픽업 서비스로의 서비스 영역 확대는 물론, 레드타이버틀러가 제휴를 맺고 있는 호텔 방문 외국인 대상으로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

와이더스코리아 이정주 대표는 “FIT 의료관광 관광객 수의 증가에 따라 비 의료서비스인 컨시어지 서비스 시장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제휴로 방한 의료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 접근은 물론 고품질의 안전한 교통 편의 서비스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 환자 유치 의료기관들에게 향상된 의료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또한 (주)레드타이 정승환 대표는 “국내 최초로 선보인 채팅 기반 컨시어지 서비스를 호텔뿐만 아니라 병원들로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며 “현재 서비스 언어를 영어, 중국어에서 2017년에는 러시아어, 아랍어, 일어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드타이버틀러는 현재 픽업, 투어, 액티비티, 티켓, 레스토랑 예약 대행, 구매 대행 등의 서비스 카테고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이 채팅 창에서 상품과 정보를 컨시어지팀으로부터 추천받아 직접 결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은 비자, 마스터카드, 알리페이 등 국제 결제 수단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발행되는 모바일 바우처를 활용해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픽업 전문 서비스인 M2 CORETUNE 박정민 대표는 “외국에서 겪는 고충은 누구나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외국인 환자 및 관광객도 마찬가지다. 고객 누구나 말이 통하고 목적지까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하길 바라는 것이라며 “관광이라는 하나의 카테고리 안에서 전문 의료관광까지 포함된 서비스까지 진일보 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고객 맞춤형 상품들을 다양하게 준비하여 방문 외국인들에게 한 단계 높은 안전하고, 편리한 픽업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의료관광 환자는 2015년 약 30만명에 달하고 있으며 정부는 2021년까지 의료관광 환자 유치 목표를 80만명으로 설정하고 범정부 차원에서 긴밀한 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다.

와이더스 코리아 개요

2011년에 의료관광 컨시어지 전문 회사로 설립된 와이더스 코리아는 현재 세브란스,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고려대안암병원과 환자 관리 계약을 맺고 UAE송출 환자, 러시아 ABC항공사 임직원에게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 러시아, 카자흐스탄에서 방문하는 의료관광객까지 포함하여 월평균 400여명의 외국인 환자를 위탁 받아 의료관광객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최대 외국인 환자 컨시어지 전문기업이다. 최근 중국 하나은행과 하나은행 중국인 고객을 위한 의료관광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 계약을 맺는 등 다양한 외국인 환자 유치 채널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발췌뉴스타운(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808)

2016 글로벌 헬스케어 정책경영 포럼, 18일과 19일 양일 간 개최

2016 글로벌 헬스케어 정책경영 포럼(2016 Global Healthcare Policy&Management Forum)이 ‘의료 국제화와 국가의 역할’을 주제로 18일과 19일 양일간에 걸쳐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최근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이에 따른 사회와 윤리, 법적 이슈가 떠오르고 있다. 의료 국제화로 발생되는 문제점은 다국가적 특성에 따라 개별 국가의 제도로 해결할 수 없다. 이에 의료 국제화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세계 학자들이 이러한 문제점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포럼이 개최됐다.

김용학 연세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많은 나라들이 자국의 의료산업을 경제발전의 원동력으로 간주하여 적극적으로 의료산업을 의료의 국제화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의료 국제화) 전문가들이 지속적으로 모여서 학문적 교류를 할 수 있는 장, 지식의 허브를 추구하는 이 포럼을 통해 앞으로 의료의 국제화가 의료산업의 발전과 인류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포럼은 모두 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는 정책과 국가적 이슈에 대해 논하며, 메간 오몬드(Meghann Ormond) 네덜란드 와게닝엔대학교 교수, 앤드류 가먼(Andrew N. Garman) 미국 러쉬대학교) 교수, 미카 도요타(Mika Toyota) 일본 릭쿄대학교 교수, 알렉스 징웨이(Alex Jingwei He) 홍콩교육대학교 교수가 참여한다.

두 번째 세션은 아시아 의료관광 사례와 이슈를 주제로 진행되는데 이인숙 한국관광공사 의료웰니스팀 차장, 히로미 마츠다(Hiromi Matsuda) 일본 질병연구재단 연구원, 제이슨(Jason CH Yap) 싱가폴국립대학교 교수, 셰런 아즐리(Sherene Azli) 말레이시아 헬스케어 여행 위원회 회장 순으로 발표가 이어진다.

19일 진행될 세 번째 세션은 의료관광과 관련된 사업 이슈를 다루게 되며 트리시아 존슨(Tricia Johnson) 미국 러쉬대학교 교수, 어빙 스택폴(Ilan Geva) 미국 Stackpole & Associate 대표, 이안 제바(Ilan Geva) 미국 Ilan Geva & Friends 대표, 이지수 엔자임헬스 이사가 발표에 나선다.

마지막 네 번째 세션은 의료관광에 따른 윤리 및 법적 문제를 주제로 발로리 크룩스(Valorie A. Crooks) 캐나다 사이먼프레이저대학교 교수, 루스 홀리데이(Ruth Holliday) 영국 리드대학교 교수, 데이비드 라이스만(David Reisman) 싱가폴 난양기술대학교 교수, 진기남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의 발표로 진행된다.

진기남 교수는 “최근 글로벌 헬스케어시장이 급성장 하면서 이와 관련한 사회적, 윤리적, 법적 이슈가 부상하고 있지만 이러한 주제에 대해 전 세계 학자들과 전문가들이 의견을 교류하고 해결책을 고안하기 위한 기회는 턱없이 부족했다면서 “이번 포럼을 통해 의료관광에 대한 학문적 식견과 개념 및 이론적 틀을 발전시키고 그들의 지식과 통찰력을 계속해서 교류해 나갈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16 글로벌 헬스케어 정책경영 포럼은 연세대학교 의료복지연구소가 주최하고 굿웰니스, 와이더스코리아가 후원하는 행사로 의료관광 및 의료 국제화를 연구하고 있는 전세계 학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발췌 – Acrofan(http://www.acrofan.com/ko-kr/detail.php?number=18379&thread=AA08)

성모병원 한국의료 나눔행사

2013년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을 강타했을 당시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타클로반에서 엄마 뱃속에 있었던 시아 밴수엘라 양(2)은 (Xia Mae Banzueal)는 선천적인 심장병과 항문폐쇄증을 가지고 태어날 수 밖에 없었다.

현지 봉사활동을 하던 ‘꽃동네’소속 박종윤 필립보 신부가 이들의 사연을 접하고 서울성모병원에 도움을 요청했다.

병원 측은 시아를 무료로 치료해주었으며, 와이더스 코리아는 항공권, 교통비등의 체재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후원하였다.

흉부외과, 소아외과, 소아청소년과로 구성된 의료진은 1개월 간격을 두고 심장 수술과 항문성형 수술을 진행했다.

몸이 약해 회복 속도는 더뎠지만 수술이 잘된 덕분에 나날이 상태는 호전되었다.

필리핀 출신인 주한 교황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도 직접 병원을 찾아와 지아 양 가족을 격려하고 쾌유를 빌었고,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상임이사인 손희송 주교도 격려차 방문했다.

지아 양의 엄마 안젤리카 씨는 딸에게 새 생명을 준 한국 정부와 서울성모병원에 눈물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와이더스 코리아, 허니비즈와 ‘의료관광 활성화’ 협약 체결

허니비즈(대표 윤문진)와 와이더스 코리아(대표 이정주)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외국인환자 대상 서비스 영역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와이더스 코리아는 아랍에미레이트 정부 송출환자, 중동 국영 보험사 송출환자, 아랍에미레이트 원자력공사 임직원, 해외 항공사 임직원, 러시아와 중국 환자 등을 대상으로 허니비즈의 ‘O2O(online to offline)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허니비즈는 내국인 중심에서 외국인 환자까지 포함해 O2O 생활편의 서비스를 확대한다. 외국인의 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음식 배달, 의약품 및 의료기기 구매, 장기 체류자를 대상으로 한 쓰레기 배출 및 청소대행, 휴대폰 구매, 세탁, 물품구매 등을 포함한 각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와이더스 코리아는 언어별 24시간 콜 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허니비즈의 윤문진 대표는 “수년 동안 국내 이용자에게 수십 만건 이상 서비스를 제공, 검증을 받은 ‘띵동’ 서비스를 외국인을 대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와이더스 코리아의 이정주 대표는 “의료관광 시장의 성장에 따라 비의료서비스인 ‘컨시어지 서비스’ 시장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며 “와이더스에서 관리하는 월 평균 400여 명의 외국인 환자에게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발판을 마련한 셈이라고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내년 1월부터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발췌 – 경향신문(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31241381&code=940601)

단국대-와이더스코리아, 중동환자 통역∙안내 인재육성 협약 체결

단국대학교와 와이더스코리아는 지난 29일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아랍어 인재육성 프로그램’ 엄부협약(MOU·사진)을 체결했다.

이번 MOU체결은 단국대 아랍어학과 장세원 교수, 와이더스코리아 이환규 이사 등 주요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환자 비의료서비스(통역, 안내 등)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이뤄졌다.

와이더스코리아 이환규 이사는 “MERS(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이후 급격하게 줄었던 아랍에미레이트 정부송출환자의 숫자가 다시 증가 추세라며 “DAMAN보험사(UAE 국영보험사)와 보험청구·환자유치 계약을 함에 따라 중동환자 비의료서비스 분야의 전문인력 필요성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MOU체결은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단국대 장세원 교수는 “현재 중동지역 정부송출환자는 아랍에미레이트를 시작으로 시장 확대와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아랍어를 전공한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와이더스코리아는 지난달 28~29일 조선대와 단국대 아랍어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중동환자 비의료서비스 분야 강의를 진행했다.

와이더스코리아는 2015년 3월부터 명지대, 조선대, 단국대 아랍어 전공자를 대상으로 현장 실습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분당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청담우리들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동환자을 대상으로 의료통역과 안내업무 등을 경험한다.

조선대 아랍어학과 정규영 교수는 “2016학년도부터 학과에 의료통역과목을 개설하여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발췌 –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10922191&code=940601)

세브란스 심혈관병원 카자흐스탄 의료홍보회

지속적인 유가하락에도 불구하고 카자흐스탄 환자들의 한국 의료관광의 관심과 니즈는 끊이지 않는 상황이다. 이러한 의료시장상황에 발맞추어 세브란스 심혈관병원의 카자흐스탄 의료홍보회를 개최하였고 와이더스코리아가 기획 및 실행을 담당했다. 행사는 2015년 9월1일부터 9월 4일까지 4일간 진행되었다.

카자흐스탄의 병원과 한국 세브란스 심혈관병원 모두 병원간 협력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협조적인 제안들을 주고 받았다. 고영국 교수는 알마티심장센터의 교수, 전공의 및 의대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혈관질환관련 강의를 제공했다.

알마티심장센터, 어린이 심장병원, TAU SUNKAR(사립), HEALTH CITY 병원장과의 미팅에서는 병원간 MOU체결, 의료진 연수사업, 나눔의료 사업등을 논의하였다.

또한, 고려인 협회 에이전시(Korea Medical Travel), 와이더스코리아가 각각 주체하여 환자무료진료회를 2회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세브란스 심혈관병원의 고영국 교수와 박선영과장이 총 80여명에게 진료와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였다.

마지막 일정으로 KOREA MEDICAL TRAVEL, KOREA VISION TOUR 등 5개 에이전시와이 미팅을 통해서 한국으로의 환자송출 관련하여 구체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